CAFE

답글

  • 어제 청양보호소에 고양이 사료랑 캔이랑 보냈습니다.제가 보낸건 아니구요.저희옆집언니가 보냈어요.저랑같이 페사모의 운영자이셨는데(정모담당) 몸이 안좋아 관두셨거든요.그때 하필 후원과 맞물려서 본인때문에 늦어지고 끝까지 책임을 못하신거 같다고..늘 청양에 미안해하셔요.언니는 인터넷을 잘 아내서 제가 청양소식을 물어다줍니다^-^;;선풍기며 이불도 언니가 다 모아서 보내주셨어요.근데 이름은 항상 저로 가네요..;사실 후원은 다 언니가 다하는데 말이죠.저도 어엿한 직장인이 되어 지속적인 후원하는 그날이 빨리오길~!+ㅂ+;; 작성자 젤라몸종 작성시간 06.09.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