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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밥하고 드실 고기 좀 보냈습니다~음식물이다보니 배송이 걱정되네요ㅜㅜ
    cj택배 681945629195
    작성자 밀뚱 작성시간 14.01.15
  • 남유진님과 샤샤맘님의 후원품이 우체국에 도착했어요. 곧 찾을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4.01.15
  • 아지피아 한포 보냈어요. CJ대한통운 681906039752 입니다. 그리고 청양식구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김지미 작성시간 14.01.14
  • 김치몇쪽이랑 짱아찌 조금보냈어요.
    아이스박스에넣긴했는데 걱정은되네요.
    우체국이요~
    작성자 까미사랑 작성시간 14.01.14
  •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 어제, 후원품 찾았어요. 오후에 후원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4.01.14
  • 우체국택배 66622 1106 2310 작성자 보리보리 작성시간 14.01.13
  • 새해 청양보호소에 건강과 사랑과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2만원 최나정으루 입금했습니다 자주 못도와드려서 부끄럽습니다
    여러분 1000원씩이라두 힘을 모으면 태산처럼 큰힘이 되겠죠^^
    작성자 예삐맘 작성시간 14.01.11
  • 이번에 후원내역을 좀 늦게 올려서 죄송해요. 후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씨가 많이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4.01.09
  • 겨울옷들 현대택배로 보냈읍니다.감사합니다. 작성자 리카루비 작성시간 14.01.06
  • 전 새해인지...그냥.. 그..해..인지....영 ^^감이 안와요 !ㅋㅋ 작성자 뭉치맘 작성시간 14.01.02
  • 다행히, 날씨가 좀 풀린 가운데 아가들도 보호소에서 해맞이를 했고 소원을 빌었어요. 작년 한해동안 청양보호소를 지켜주신 여러분들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4.01.01
  • 여러분, 새해에 복 많이많이 받으시고 가정이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4.01.01
  • 오늘, 후원품 ^^^ 찾았어요. 내일 후원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12.30
  • 다음주 초, 설 전에 후원품 찾을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12.28
  • 까페가 조용한게 걱정되요
    보호소 내용들이 계속적으로 업데이트 되면 좋겠어요
    작성자 뭉치맘 작성시간 13.12.28
  •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 아지피아,램스피아가 저급이라 강아지들이 설사를 많이한다는게 사실인가요? 여태 이것만 보냈는데 잘못보냈나봐요 작성자 keroro 작성시간 13.12.26
  • 여러분들의 온정으로 가득한 크리스마스는 아가들을 기쁘게 해주셨어요. 깊이 감사드립니다. 밤하늘에 별들이 빛나는것처럼 아가들에게도 사랑의 별들이 추운 보호소를 밝혀주시고 오늘은 아가들에게 가장 즐거운 크리스마스입니다. 보호소에 있지만 아가들 마음은 여러분들과 함께 있어요. " 메리 크리스마스 !!! "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12.25
  • 우체국택배 66622-1106-1708 작성자 보리보리 작성시간 13.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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