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님들, 소장님 핸폰이 010 ㅡ 2791 ㅡ 1983 으로 변경됐어요. 내일 공주에 나가서 번호 변경할거에요. 내일 오후부터 통화가 됩니다. 통화가 되면 공지에 올릴게요. 내일까진 소장님 핸폰이 먹통이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12.10
-
오늘, 비가 왔지만 후원품들이 많아서 소장님이 정산에 나가서 찾았어요. 감사합니다. 내일. 후원내역을 올릴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12.09
-
-
소장님이 정산에 자주 나가셔서 요즘, 보호소 일들이 많이 바빠요. 다음주에 눈과 추위예보가 있어서 급하게 할일들이 있어요. 곧, 후원품 찾을게요. 후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12.07
-
아지피아 .. 한포 신청했어요
경산 대한사료에서 갈겁니다 ^^
정기봉사가 ..만들어지면...아이들에게 좋을거 같아요 !!
작성자
뭉치맘
작성시간
13.12.07
-
우체국택배 66622 1106 1042
작성자
보리보리
작성시간
13.12.06
-
어제, 후원품 찾았고 방금 후원내역을 올렸어요. 후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가들도 여러분들의 사랑과 도움 덕분에 잘 지내고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12.04
-
강아지옷,방석,담요같은거랑 소장님 드실것 조금 챙겨서 보냈어요~우체국 61019-1449-9703 이구요, 아마 목요일에 도착할거같아요~
작성자
밀뚱
작성시간
13.12.04
-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들리네요^^;; 제가 그동안 백수로 지내서...ㅠㅠㅠㅠ;;; 우선 사료 15키로짜리 하나 보냈어여!! 택배사: KGB택배 / 송장번호: 6201616363 이구요.. 도움이 될런지 모르겠네요..ㅠㅠ 앞으로 자주 들를께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포리언니
작성시간
13.12.03
-
어제, 후원품 찾았고 후원내역을 올렸어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12.03
-
우체국 택배 66622 1106 0859
고기케익(고기+채소+소간) 이랑 강아지옷 1 이발기 돼지귀껌 보냈어요
이발기는 올해 여름에 산거라 거의 새것입니다 .
돼지귀껌이랑 고기케잌은 수제간식이구요 ~
(박스 맨 아래에 큰 얼음팩 2개 넣긴 했어요)
배송과정에서 상할 염려가 조금 있긴한데 위험을 무릅쓰고 보냅니다 .
(10월에 구매해서 냉동해 놓았던 거예요 )
작성자
보리보리
작성시간
13.12.02
-
아지피아 한포는 CJ대한통운 6815-0727-7531, 담요하고 고양이간식 등은 편의점택배 822-070-9560로 보냈어요. 두개다 화요일 도착예정이에요.
작성자
김지미
작성시간
13.12.02
-
급한대로 부탄가스 24개 먼저 보냈어요~동부익스프레스 303455192320, 겨울준비하느라 너무 고생하시는데 도움되시길ㅜㅜ
작성자
밀뚱
작성시간
13.12.02
-
어제, 소장님이 수도파이프를 교체하느라고 저녁까지 이 일에 매달려서 밤에 후원내역을 메일로 보내왔어요. 방금,후원내역을 올렸어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12.01
-
'루키네'이름으로 아주 조금이나마 후원했습니다. 점점 추워지지만 청양에는 따뜻한 볕 가득하길 바랍니다^^
작성자
kafka
작성시간
13.11.30
-
갑자기 너무 추워져서 걱정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아가들이 소장님 덕분에 밝게 지내는 거 같아 안심이 되네요.. 추운데 고생많으셔요 ㅠㅠ
작성자
체리단비사랑(이주연)
작성시간
13.11.30
-
오늘, 많이 추웠지요? 후원품 ^^^ 찾았어요. 내일 후원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11.29
-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
엊저녁에 소장님과 통화했는데 보호소에 눈이 많이 내리고 추워서 일찍 일을 끝냈다고 하시네요. 보호소에 첫눈이 내려서 아가들은 좋아서 추운줄도 모르고 눈밭을 뛰어다니지만 소장님한테 눈은 골칫덩이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