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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이들의 정신적인 지주이신 소장님이 허리가 아프시다니 맘이아프네요 맘만앞서구 아무런 도움이 못되니 더욱더 그러하구요 어쩌면 좋을지....맘이무거운 하루가 되겠네요ㅠㅠ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0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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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애덜 사료 병원갔다가 보호소에 줄 사료 두포 나도 사왔는데~ ㅎㅎ 담달에 봉사 잡히면 갈려구! 하나 하나 모으고 있어요~ 애들 보고 싶네요.. ^^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9.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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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사료 2포 보냈어요 배송완료라고 뜨더군요 ~ 많이는 아니지만 아가들이 맛나게 먹었으면좋겠어요^^* 오랫만에 해님을 보니 반갑네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09.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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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보냈습니다. 다음에 정산에 나오실때 찾아갈 수 있으면 좋겠네요. 모두다 힘든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해갔으면 좋겠습니다.아가들이,소장님이 걱정이네요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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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 비가 정말 웬수같이 내리더니 오늘은 해가 나네요... 보호소 괜찮은지 모르겠어요... 별탈없이 지낼꺼라 생각하고 있을래요... 작성자 까미사랑 작성시간 0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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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정말 엄청 오네요.앞이 안 보일정도에요.지구가 점점 더워지는것 같아요. 덥고 습한 날씨에 청양아가들이랑 소장님은 어떻게 지내시는지...가보지도 못하니 죄송스럽네요.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