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한진택배 400135130662 입니다. 판매자는 멍멍몰(mongmongmall) 이고, 11번가에서 주문해서 보내 드렸어요..소장님께서도 많이 바쁘고 정신 없으실터인데 택배가 애를 먹이니 저도 속이 상하고 죄송하네요...ㅠㅠ 작성자 기쁨과눈물 작성시간 09.06.08 답글 0 점심 식사는 하셨어요~? 저는 이제 먹으려구요~ 오늘도 친정에 있어요.. 동생이 라면 끓여 준다고 해서 지금 기다리고 있는 중이랍니다~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9.06.08 답글 0 힘에 겨운 월요일이죠 ㅎㅎㅎ 그래두 다들 활기차고 씩씩한 한주가 되도록 노력하자구요 ^^*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09.06.08 답글 0 기쁨과 눈물님 일단 택배회사가 어디인지 알려주실수 있으세요?? 어제까지 저한테 연락이 온 내역에서는 없었지만 택배회사에서 도착메시지를 소장님께 보내지 않았다거나 기타 여러가지 이유로 확인이 안되었을수도 있어요. 쇼핑몰 이름하고 택배회사와 운송장번호 를 알려주시면 제가 소장님께 문자를 보내서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오동언니 작성시간 09.06.07 답글 0 ANF양고기와감자 통조림(400g) 24개..받으셨는지요...? 송장에는 6월 4일날 아침에 배송완료 했다고 되어 있어서요...오늘 판매자에게서 구매승인 버튼을 눌러달라는 메일과 문자를 받았던터라 눌러야 될 것 같긴한데, 일전에도 고양이통조림을 쇼핑몰에선 보냈다, 청양에서는 안보냈다 하던 일이 있었어서 걱정이 되어 여쭙니다... 작성자 기쁨과눈물 작성시간 09.06.07 답글 0 여우비가 잠시왔네요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09.06.06 답글 0 내일이 그러고 보니 주말이네요.. 회원님들 즐건 주말되세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9.06.05 답글 0 점심시간인데 점심식사들 하셨나요~ 전 아직이요~ 일이 계속있어서~ㅠㅠ 즐건 주말보내세요~!! 작성자 까미사랑 작성시간 09.06.05 답글 1 오랫만에 들어와서 보네요 ^^*오늘 서울 왔어요 울 애들 그지가 따로없네요ㅋㅋㅋ얼마나 반갑다고 안아달라고 보채는지~ 카페분위기도 달라지고 ㅎㅎㅎㅎ 다들 건강하지죠 집에 왔으니 자주 들릴께요^^& 참 봉사 별일없는한 참여가능해요~~~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09.06.04 답글 2 일년에 두번 정도 밖에 미용을 할수 밖에 없는 청양아이들에게 미용을 해줘야 할거 같아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전 차량봉사 미정이지만.. 될수 있으면 보호소까지만이라도~~ ^^ 콜! 해드리지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9.06.03 답글 0 그리고 봉사활동 날짜는 아무래도 21일로 해야할것 같습니다. 태양엄마님이 그러시는데 월말에 장마권에 들 확률이 높다고 했다네요. 한달에 한번 가는데 비때문에 못가면 곤란하겠죠 ^^ 그리고 미용할 아이들이 6마리정도 있다고 하십니다. 미용하실수있는 분들의 참여도 기다릴께요 ^^ 작성자 오동언니 작성시간 09.06.02 답글 0 청양은 한상궁마마님 말씀데로 견사공사로 많이 바쁘시다고 합니다. 어제 필요한 자제를 구입해 오셨다고 하시네요. 터닦기 작업이 어느정도 끝난것 같으니 본격적으로 견사를 만드실것 같아요. ^^ 작성자 오동언니 작성시간 09.06.02 답글 0 기쁨과 눈물님 감사드립니다. *^^* 아이들이 아주 맛있게 먹을거예요 ^^ 작성자 오동언니 작성시간 09.06.02 답글 0 오늘 ANF양고기와감자 통조림(400g) 24개들이 한 박스 주문했습니다. 아마 저녁에 주문했어서 내일 모레 받아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유게시판에 통조림이 필요하다고 하셔서 용량이 좀 큰걸로 주문했는데 괜찮을려나 모르겠습니다. 날도 차차 더워지는데 수고 많으시고, 소장님과 태양엄마 님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작성자 기쁨과눈물 작성시간 09.06.02 답글 0 오늘 아주 오랜만에 태양엄마님과 통화를 했어요. 보호소는 지금 견사공사로 정신이 없다고 하네요. 견사가 없는 아이들이 싸워서 소장님께서 몸은 하난데.. 정신없이 바쁘시고. 태양엄마님께서는 감기로 고생 중이시라고 하시네요. 그 와중에도 소장님을 도와 아이들을 돌보며 지내신다고 하시네요... 너무 많이 힘이 드신거 같았어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9.06.02 답글 0 다음 봉사때 덕배 만나러 보호소 오믄되죠~ ^^ 덕배도 보고 싶구~ 다른 녀석들도 보고 싶구~~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9.05.29 답글 0 카페분위기가 바뀌었네요~ ㅋㅋㅋㅋㅋㅋ 위에 사진에 청양덕배가 한자리 차지하고~ ㅋㅋㅋㅋ 넘 좋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덕배 넘 보고프네요~ㅠ,,ㅠ 작성자 덕배어멈 작성시간 09.05.28 답글 0 요즘 낮에는 왜 이렇게 더운지.. 운전하고 다닐때는 에어컨을 틀고 다니지 않으면 땀이 흐르네요. 보호소 아이들도 일찍 찾아온 여름에 하우스 속에서 잘 지내고 있을지... 보고 싶네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9.05.27 답글 0 활기차게 한 주 시작하세요~~ 즐거운 일들만 있으시길 바래요~~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5.25 답글 0 정선언니 볼일 잘보시고 오세요. ^^ 좋은 결과 있길 바래요 *^^* 작성자 오동언니 작성시간 09.05.23 답글 0 이전페이지 236 현재페이지 237 238 239 24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