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오랜만에 방문입니다. 집에 개집이 두개 있어서 토요일에 택배발송예정입니다. 아파트 살기전에 베란다에서 쓰던건데 이제는 다른 친구들에게 보내려고 합니다. 집속에 옷가지 몇가지 포함해서 보낼예정입니다. 두마리 친구에게 이제 집이 생기겠군요. ㅋㅋㅋ 작성자 개어멈 작성시간 09.04.16 답글 0 어제, 청양에 계속 비가 왔나봐요. 오늘은 소장님이 꼭 전화해서 후원품 내역을 불러주실거에요. 후원품을 이미 받고 사정상 이렇게 내역을 늦게 올리게되서 죄송합니다. 낮에 후원내역을 알려드릴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4.16 답글 0 넘 오랜만에 들어 왔네요 ㅠㅠ 맘은 사료고 필요한거 다 사서 보내 드리고 싶지만 지금 제가 마니 힘드네요 .... 마음만 앞서서 인지 항상 저를 질타하기 바쁘네요 ㅠㅠ 천사들이 보고 싶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 봉사도 참여하고 싶은데 지금은 모든여건이 어렵기만 하네요 ㅠㅠ 작성자 베베맘 작성시간 09.04.16 답글 1 덕배어멈님~ 저희 아이가 작년 이맘때 슬개골탈구 수술을 했었어요. 뒷다리 두개를 한번에 수술했는데 슬개골탈구는 수술도 중요하지만 수술후관리도 잘해줘야 한다고해요. 병원에서는 한달동안 케이지안에 넣어두라고했지만 예삐는 스스로 조심하는 모습을 보여서 케이지생활은 하지 않았고 대신 침대, 소파 등 올라갈 수 있는 경로를 모두 차단하고 바닥생활을 시켰구요. 다리가 아프다보니 쉬하러 가기도 힘이든지 이불에다 쉬도 하고해서 둘다 어려운 세월을 보냈지만 지금은 아주 튼튼한 다리로 산책도 잘하고 점프도 잘하고 그렇게 지내고있어요. 한달정도 힘드시겠지만 향숙이도 엄마도 모두 화이팅하세요~ 작성자 예삐언니 작성시간 09.04.15 답글 1 소장님 전화를 기다리고있는데 청양에 비가오는지... 아직 연락이 없어요. 유경님 후원품은 소장님 전화를 받고 알려드릴게요. 유경님 엄마와 친구분들께 감사해요. 유경님은 어려울때마다 후원해주셔서 고맙고 죄송한 마음마저 듭니다. 어머님 친구분들이 5월에 보호소에 오시면 맛난 점심 대접해드릴게요. 5월에 유경님과 어머님, 친구분들 *** 꼭 오세요. 만나서 고맙다는 인사도 드리고싶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4.15 답글 1 덕배어멈님 ^^^, 향숙이가 아파서 수술하시는데 난 걱정만 할뿐 오히려 우리 아가들 양식땜에 ..님 마음을 무겁게 해드려서 죄송해요. 이럴땐 향숙이한테 더 신경쓰시고 청양보호소 걱정은 잠시 마루세요. 향숙이가 수술 잘 받고 빨리 완쾌되길 바랍니다. 아픈 아가땜에 얼마나 걱정되시고 힘드세요? 세제 보내셨는데 받기가 송구스럽네요. 우환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후원해주셔서 면목이 없답니다. 고마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4.15 답글 2 사료를 보내드려야 하는데~요즘 향숙이 수술문제로 좀 많이 힘이드네요~ ㅜ,,ㅜ 죄송합니다~ 향숙이 일만 잘 마무리되면 많은 후원 할께요~ ㅡ,,ㅡ 세제5키로짜리 3개 보냈습니다~ 작성자 덕배어멈 작성시간 09.04.15 답글 3 며칠있다가 멍도리에서 도그썬 2포랑,아지피아 1포가 갈텐데요. 도그썬 2포는 엄마 친구분이 보내는겁니다. 1포는 짱아엄마,1포는 쎄미엄마로 해주시고요 아지피아는 제가 보내는 거에요. 두분이 언제 보호소 가보고 싶어하시네요.참...제가 먼저 보낸 사료들은 어제 싣고 오신건지 궁금합니다. 한참된거 같은데요.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4.15 답글 0 아이고야~~화요일밖에 안됐는데 몸상태는 금요일쯤 되는거 같네요. 여러분들은 활기찬 한주들 보내고 있나요? 저처럼 저질체력은 되지 맙시다!!ㅋㅋ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4.14 답글 0 내일, 청양에 비소식이 있는데다 택배 대리점에서 사료가 도착됐다는 연락을 받고 후원품을 가지러 정산에 나왔어요. 소중한 후원품 다 싣고 출발했구요. 후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 후원내역을 알려드릴게요. 여러분, 웃기지요? 우리들은 아가들 양식땜에 동분서주하는데 얘들은 살판 났대요. 서로 다 마주 보이니까, 문열면서 닫을때까지 귀가 따가울 정도에요. 그래도, 건강하고 기죽지않고 펄펄 뛰는 아가들땜에 힘이 나네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4.14 답글 0 인터넷 뉴스를 보니까, 거문도 길냥이들 약 450 마리들이 살처분되지않고 불임수술 시켜서 풀어준다는데 주민들이 여론도 있고 동물보호자 분들의 항의를 받아들여서 일단 그렇게 하기로 했다는데.. 그래도, 당분간 냥이들 음식들을 놔두면서 지켜본다음에 다시 상의하기로 했나봐요. 만약, 계속 주민들을 괴롭히면 그땐, 또 어떤 결론이 날지 모르겠지만, 일단 안심이네요. 냥이들이 잘 적응했으면 좋겠어요. 놓아둔 사료만 먹고 주민들한테 심각한 피해를 안주면 거문도 고양이 문제는 일단락 되겠지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4.14 답글 0 이번주, 일기예보가 나왔네요. 봉사날 (19일)은 햇빛나고 따뜻한 날씨라는 예보 ^^^ . 그 다음날 월요일은 비가 올거래요. 하루 차이로 비가 안오는걸 보면서 역시 봉사날은 우리 기대를 저버리지않네요. 이번엔 중요한 미용봉사가 있을 에정이어서 더 날씨에 신경쓰고 있었는데... 얼마나 다행이고 고마운 날씨인지요.... 날씨도 아주 좋을거라니까, 여러분도 가벼운 마음으로 오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4.14 답글 0 뽀야님^^^ 완전무장 하셨네요. 난, 비가와도 답답해서 슬리퍼를 신고 일했는데..... 일, 너무 열심히 하지마시고 적당히 하세요.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불고 내일은 비소식이 있어요. 보호소엔 바람이 더 세게 불겠지요. 소장님은 불안하면 오히려 일에 몰두하면서 잊어버리려는것 같아요. 일에 정신을 쏱으면 잡념이 없어질테니까요. 마음고생, 몸고생 하시는 소장님... 힘내세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4.14 답글 0 보호소 가서 애들 응가치울때 신을라구 장화 주문했어요. ^ ^ㅋㅋㅋ 작성자 뽀야 작성시간 09.04.14 답글 0 아, 산불을 보셨군요. 뉴스에서 보고 정말 무서웠어요. 산불이 이곳 저곳에서 너무 많이 났어요. 청양보호소는 소장님 커피타는것 외에 가스도 별로 안쓰지만 그래도 항상 조심 또 조심하고있어요. 여긴 주민들이 밭에 불피는거 주의시켜서 안심이에요. 주로 농사철에 밭에 불을 낸것이 바람을 타고 인근 나무에 붙어서 산불이 나나봐요. 산불을 보시니까 청양보호소가 생각나셨지요? 안전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4.13 답글 1 어제 대전을 다녀 왔어요~ 덕배 간수치도 볼겸 해서 갔다 오는길에 산불 나는걸 봤어요~ 깜깜한 밤이라 그런지 불이 난게 더 잘보이드라고요~ 순간 산속에 있는 청양보호소가 생각이 나더라고요~ 울 아가들이 있는 그곳은 항상 안전 했으면 좋겠어요~ ^^ 작성자 덕배어멈 작성시간 09.04.13 답글 1 아가들 사료가 며칠 분량 밖에 안남아서 여러분들도 우울하시거에요. 봉사자님들 ^^^, 개의치 마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일요일 봉사에 참여해주세요. 이럴때일수록, 아가들에겐 봉사자님들의 따뜻한 손길이 더 그리울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4.13 답글 0 벚꽃은 흐드러지게 만개했고 개나리, 진달래... 사람들 눈과 마음을 활짝 피게 해주는데 보기만해도 즐거워요. 보호소 산속에서 피는 꽃들은 색이 화려하지 않으면서 은은하고 고혹하지요. 근데, 포퓰라 나무,,,, 아직 잎들이 별로라고 하시던데 5월에 나뭇잎들이 자라기 시작하면 삽시간에 주렁주렁 매달려서 가로수 숲을 만들어요. 그땐, 가로수 잎들에 가리워져서 대문에서 보호소가 전혀 안보여요. 대문은 있고 속은 안보이니, 차에서 내려 기웃거리는 사람도 있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4.12 답글 0 즐거운 주말 되시고요~~ 벚꽃이 너무 활짝 펴서 꽃님이랑 순이랑 산책갔다가 헉헉...아가들은 체력이 좋을 뿐이고...난 쓰러지고...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4.11 답글 1 기쁨과눈물님 ^^^ 잘 알겠어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4.11 답글 0 이전페이지 241 242 현재페이지 243 244 24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