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내일은, 아가들의 즐거운 날. 날씨도 화창할것 같아서 여러분들이 봉사하시기에 별 무리가 없을것 같네요. 봉사 떠나시는 여러분들께 항상 고맙고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이젠 애들과 낯이 익어서 더 정이 가고 사랑스러울 거에요. 애들을 위해서 손으로 직접 간식도 준비해주신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애들 눈망울을 더 반짝거리게 하겠지요. 내일은 잔치가 벌어지겠네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14 답글 0 며칠동안 애먹이던 경운기를 오늘 말끔하게 고쳤어요. 다행히 어렵게 부속을 구했고 방전이 되는 밧데리도 새로 갈아서 후원품들을 싣고 갑니다. 곧 내역을 올릴게요. 보호소 들어오는 길이 넘 돌이 많고 울퉁불퉁해서 조심스럽게 사용해도 가끔씩 바퀴도 갈고 손을 볼수 밖에 없답니다, 우리 경운기 끝에 빌린 츄레일라까지 매달고 정산까지 갔으니, 꼭 기차처럼 길어서 사람들 눈 좀 끌었지요. 정말 , 고쳐서 천만다행입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14 답글 0 오늘도 경운기를 못고쳤어요. 목면 정비소 아저씨가 부속품들을 다 구했는데 단 하나를 못구해서 대전으로 갔대요, 우리가 경운기땜에 골치를 썩는것은, 중고 경운기가 250만원이고 츄레일라는 120만원이어서 만약 부속품 하나라도 구하지 못하면 120만원 주고 짐칸을 사서 달아야 하기 때문이죠. 또 내일 와보라니까 내일이 되야 결과를 알수 있을것 같아요. 오늘도 정비소에서 헛탕치고 택배 하나 들고 갔어요. 내일까지 경운기땜에 시간 다 뺏기게되서 오늘 밤까지 대충이라도 견사 청소를 해야할것 같네요. 마마님, 봉사날에 경운기가 없어도 소장님이 삼발이로 짐을 실어날라줄 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13 답글 0 지금 막 전화왔는데, 정비소에서 더 기다리고 있을수 없어서 들어가는데 내일 또 정비소에 가야 한다네요. 정비소 사람이 뜯어보고 부속을 구하면 다행인데 암튼 내일 다시 오라고 했나봐요. 일이 한번 터지면 며칠 동안 얽매이게 되니까, 가뜩이나 일은 많고 시간이 부족한 청양이 걱정입니다. 내일, 부속이나 구해야 할텐데.....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12 답글 0 드뎌, 네커로 경운기를 목면 정비소로 옮겨 놓고 해부하는걸 지키고 있답니다. 애들이 걱정돼서 견적만 나오면 바로 보호소로 둘어갈거라고. 지금 경황이 없을텐데도, 견사청소가 밀려서 어떻게 하느냐고 사서 또 걱정을 하네요. 어젠 정산에 나갔고 오늘은 목면에서 지키고 있고 내일은 비가 온다니까 지붕 새는것 비닐 치면 일들이 밀린다는 거에요. 토요일 봉사 오는데 견사청소를 제대로 못해서 걱정하는 거겠지요. 그래서 다 이해하니까 신경쓰지 말라고 했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12 답글 0 지팔님, 전 홀몸인줄 알았어요. 넘 날씬해서요. 근데 봉사에 참여하신다니 고마우면서도 각정도 돼요. 무리하지 마시고 약간 힘든 일은 ㄴ.A. D.님 한테 맡기세요. 누나를 무척이나 잘 따르는데 지난달에 못봐서 반가울 거에요. 봉사때마다 오셔서 수고많이 해주셔서 고마워요. 앞으론 한동안 못뵈겠네요. 몸조심하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12 답글 0 아침 일찍 안되시는 분들 1시15분에 공주터니멀 픽업가능합니다~ 늦게 시간되시는 분들 오세요~~~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8.03.12 답글 0 이지팔님께서도 홀몸도 아닌데.. 봉사참여 의사를 밝혀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다른분들께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03.12 답글 0 잔디랑님, 예쁜 아가들 얼굴 보여줘서 고맙슴당. 청양 아가들도 행복할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눈팅도 좋으니 자주 카페에서 뵙길..... 내일 비가 온다는데, 주말 날씨는 맑고 화창하다는 예보를 들으니 역시 봉사날을 잘 잡으신듯 합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12 답글 0 요즘 감기가 많이 독하네요ㅠㅠ 청양회원분들 ㄷ ㅏ~들 감기조심하시구요....요즘 눈팅만한거 같아 죄송스럽네요...후원물품을 보내고자 모으고있는데...아직 너무 미흡한거같아서..조금만더~ 조금만더~ 하다가 해도 바뀌고,,,,,벌써 3월이 되고말았습니다 ioi 청양 아가들아~ 이모야가 그동안 무심했던거 미안해~ 작성자 잔디랑쿠키랑예삐랑 작성시간 08.03.11 답글 0 현재 봉사에 참여의사를 밝히신 분들 : ~LAD~님, 까미사랑님,저 3명.. 다른분들은 개인사정으로 불참입니다.. 대신 아이들에게 맛나는 먹거리를 제공해주셨습니다.. 봉사갔다온후 게시판에 올리겠습니다.. 봉사참여해주신다는 덧글을 기다리는 한상궁이였습니다.. ^^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03.11 답글 0 오늘 이렇게 돈이 많이 들어갈 일이 생긴 판에, 소장님은 여러분들이 반찬을 보내주셔서 두부, 콩나물 하나도 사지 않았다고 자랑하네요. 웃음이 나네요. 그깟 부식비가 얼마나 든다고 .... 정 찬이 없을땐, 콩나물, 두부를 사는데 ,,,조리 방법은 끓는 물에 퐁당 넣었다 익으면 건져내서 내가 해논 양념간장에 찍어 먹는 거에요. 몇번이나 아르켜줘도 음식을 전혀 할줄 모르니 그나름대로 생각해낸 조리방법이에요. 오늘 속이 터지다가도 웃음이 나는건 왜? 일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11 답글 0 요새 견사 천장에 매달린 거미즐들을 치다 보니 천정에 비닐이 뚫린게 눈에 띄었나봐요. 비오면 물이 떨어질걸 생각하고 오늘 정산에 나온김에 철물점에서 비닐과 몇가지를 샀는데, 나보고 자재값이 많이 올랐다고 더 아껴 써야 겠다고. 내가 웃으면서, 거기서 더 아낄게 뭐 있냐고 말했답니다. 정말, 보호소가 이렇답니다. 청양에서 오는 전화는 늘 이렇다니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11 답글 0 보호소가 이렇다니까요. 잠시 사료 걱정에서 해방되나 싶더니 정산 채 못가서 경운기 짐칸에 딸린 바퀴들이 멈춰서서 정산까지 경운기 뒷쪽을 앞으로 하고 가니까 차들이 경적을 울리면서 난리였대요. 간신히 수리점에 맡겼는데, 수리하려고 대기하는 경운기들이 넘 많아서 일주일 후에 뜯어봐야 견적이 나온다는군요. 할수없이 그집에 있는 짐칸을 임시로 교체해서 애들한테 가고 있답니다. 작년 가을에 엔진과 부숙품들을 가는데 50 만원 넘게 들여서 고쳤는데... 소장님 걱정이 또 생겼어요. 다행히 베아링만 고쳤으면 좋겠는데.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11 답글 0 핑구맘님, 리니님, 늦게 알려드리게 되서 죄송해요. 소장님이 며칠동안 두문불출 했대요. 오늘 후원픔들을 싣고 가니까 내일 내역을 올릴게요. 핑구맘님 후원품은 보내신지 꽤 오래된것 같은데. 요즘 보호소 거미즐 떼느라고 바빴나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11 답글 0 고냉이 똥통이 도착했는지요? 작성자 핑구맘 작성시간 08.03.11 답글 0 토요일날 봉사날짜를 잡으면 오신다는 분들이 계셔서 잡은건데... 앞으론 2,4째주 토요일 중 하루를 잡을 계획입니다. 출근하시는 분들은 일요일날 봉사를 갔다오면.. 다음날 피곤하시다고 하시더라구요? 보호소 거리가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쉽게 참여하시지 못하는것 아닌지...?? 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03.11 답글 0 오히려, 봉사날을 토요일로 잡으니까 가시고 싶어하는 분들이 못가시는것 같아요. 다음 달엔 요일을 다시 생각해 보셔야 겠네요.. 토요일이라서 못가신든 분들이 많은데 안타깝네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11 답글 0 그람! 난 응가를 치울테니.. 넌 계란을 350마리에게 나누어주거라~ ㅋㅋ 고스란히~ 남겨둘테니깐.. 걱정 꽉! 잡구~ ㅋ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03.10 답글 0 ㅋㅋ 그르게~ 막내둥이 나이가?? ㅋㅋ 앙~ 퇴근하자마자 휭~~~달려갈꼬마이~~ 계란 남겨놔~~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8.03.10 답글 0 이전페이지 316 317 318 현재페이지 319 32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