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 양 보 호 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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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 조아하는 점네님, 오늘은 안졸려요? 재밌게 보내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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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이네요...모두들 즐거운 주말보내시고..월요일날 즐거운맘으로 뵈요...^^
작성자
점네
작성시간
0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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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빔밥 좋아하는디..
작성자
점네
작성시간
0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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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요??저녁은 제 담당인걸요?? 엄마가 가게를 하시니... 저녁은 제가 책임입니당...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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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페식이 되버렸잖아요? 까미님은 반찬 신경 안써서 조케씀당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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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고싶어용^^^. 그때 그릇에 궁중요리처럼 색색으로 예쁘게 모양을 내서 담으려고했는데, 그만 애들땜에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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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메뉴로 비빔밤을 정하고 나니까, 바로 청양에서 맛있게 먹어주던 오동언니, 까미님, 한상궁 마마님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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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이 그래야죠. 응원도 열심히 하구 조심해서 잘 다녀와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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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안하고... 위험한건 안한당... 생활신조라서... 그래도 응원은 해야죠??ㅋㅋ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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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내일로 착각을 했어욤... 토요일에 엄마랑 이모들 인제에 레프팅 간다고해서 강원도가야하는데...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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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미님, 오늘또 스위스전 보려구 날밤 새는거 아니에요? 내일이 주말이라서 부담은 좀 덜하겠네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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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 너무 재미있으시당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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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구맘님 표현이 넘 적나라시다...갑자기 상상이 막가는데요...좋아~~~ㅎㅎㅎ
작성자
점네
작성시간
0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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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쥐들에 홀딱쇼가 기대됩니당~~
작성자
핑구맘
작성시간
0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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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예요.전 혹시 제가 연락처를 잘못 적었나해서..^^* 다행이네요
작성자
이쁜 해달
작성시간
0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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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한다고 했는데, 오늘 기다리는데, 전화가 없어서 저도 답답해요. 내일은 전화 오겠지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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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해달님께도 정말 죄송해요. 분명히 선풍기와 사료를 받았다고 했구, 후원자 분 성함과 자세한 내용을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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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오면, 청양보호소에 두번 봉사해주시는거죠. 정말 단합이 너무 잘 돼있어서 부러웠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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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 해피 이야기" 봉사모임 , 최고임당!!! 조직력있구 열심이구, 아이구 부럽네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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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안타까운건, 어느 병원에서도 정확한 병의 원인을 모른다는거에요. 그러니 확실한 치료를 못하구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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