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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양 사정이 너무 어렵습니다. 우리 애들 한테도, 먹을 음식을 나누어 주세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2.12
  • 이미 , 모진 강추위를 온몸으로 막으면서 지금껏 잘 버텨주는 고마운 청양 아가들에게 너무 미안하고...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2.12
  • 추운데 다들 몸 조심 하세여..☆ 작성자 라디체(최연경)~♡ 작성시간 06.02.08
  • 또 청양보호소가 위기에 놓일때마다 보내주신 여러분들의 격려와 응원도 평생 간직할거구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2.07
  • 우리들이 이전모금을 하면서 주고 받았던 그 많은 사연들을 어찌 잊을수 있겠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2.07
  • 대박리에서 그토록 지긋지긋했던 눈이, 이젠 추억의 그림자로 떠오르네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2.07
  • 또 많은 눈이 와서 걱정이네요... 그래도 녹아서 다행이지만...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02.07
  • 까미사랑님도 감기 조심하시구요. 저희 회원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 오동언니 작성시간 06.01.25
  • 날이 제법 쌀쌀하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01.25
  • 소장님 전화가 개통이 되었습니다. 회원님들 날씨가 참 변덕스러운데 감기조심하세요. *^^* 작성자 오동언니 작성시간 06.01.14
  • 전화가 빨리 개통이 되야 될거 같아요 택배회사에서 잘 모르시더라구요 작성자 한상궁마마님 작성시간 06.01.11
  • 청양 소장님과 태양엄마님은 정말 너무 고마우시고 천사같은 분들이십니다. 뭐라 감사드려야 할지........ 작성자 221.139.18.*** 작성시간 06.01.08
  • 아름품관계자분들이 그 곳에 가서 개를 구조하는 일에 착수했다고 합니다. 작성자 221.139.18.*** 작성시간 06.01.08
  • 음성에 정신이 이상한 아주머니가 개를 40마리 데리고 있는데 지옥같은 환경속에서 개들이 죽어간다네요. 작성자 221.139.18.*** 작성시간 06.01.08
  • 016-723-7852 로 전화주세요. 제 연락처입니다. 꼭 전화통화가 되어야 할일이 있으시면 전화주세요. ^^ 작성자 오동언니 작성시간 06.01.06
  • 받아서 하다보니 3일정도 소장님 전화가 되지 않을것 같아요. 혹시 연락하고 싶으신게 있으시면 작성자 오동언니 작성시간 06.01.06
  • 소장님 전화가 워낙에 낡아서 태양엄마님께서 휴대폰을 교체해주신다고 하십니다. 집에 있는걸 우편으로 작성자 오동언니 작성시간 06.01.06
  • 한상궁마마님 건강 꼭 챙기세요. 나중에 건강한 모습 기다릴께요. 그리고 죄송하단 말씀은 하지마세요 ^^ 작성자 오동언니 작성시간 05.12.29
  • 오동언니 제가 몸이 좀 안좋아서 사료를 부치지 못했는데 빠른시일에 보내드릴께요....죄송해요 작성자 한상궁마마님 작성시간 05.12.29
  • 청양 아이들도 새해엔 좀더 건강하고 고생없는 새해가 됬음 좋겠네요.... 작성자 한상궁마마님 작성시간 0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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