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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원님들의 사랑이 " 청양보호소엔 불가능이 없다 " 란 신화를 만들었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5.02.26
  • 그리고 청양의 소중한 회원님들, 작은 물방울이 돌을 뚫게, 티끌이 모여 태산이 되게 합시다!! 작성자 221.139.18.*** 작성시간 05.02.25
  • 너무 너무 기쁩니다. 소장님과 태양이 엄마님, 그리고 후원해 주시는 회원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작성자 221.139.18.*** 작성시간 05.02.25
  • 이 감사함을 표현할 말이 부족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5.02.24
  • ...지치고 지친 우리에게 ....님께선 마지막 희망을 안겨줘서, 님의 소망이자 우리들의 꿈이 이루어졌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5.02.24
  • 정말 필요하고 중요한 것은 모든 회원의 동참입니다. 작성자 221.139.18.*** 작성시간 05.02.23
  • 몇 천원씩이라도 백명이 후원하면 수십만원이 됩니다. 천명이 후원하면 수백만원이 되구요..... 작성자 221.139.18.*** 작성시간 05.02.23
  • 청양보호소가 어려움을 이기고 봄에 꼭 이사 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작성자 221.139.18.*** 작성시간 05.02.23
  • 회원님들,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모든 회원이 사료모금에 동참합시다. 그래야 보호소가 유지됩니다 작성자 221.139.18.*** 작성시간 05.02.22
  • 청양 보호소를 알게 되었고 이제는 여기를 집중 하려 합니다. 비록 회원은 아니지만...... 작성자 221.139.18.*** 작성시간 05.02.22
  • 저는 여기 가입은 안했지만 여기 저기 유기견 카페에 들어있어요. 여기 찔끔 저기 찔끔 참여하다가 작성자 221.139.18.*** 작성시간 05.02.22
  • 제발 회원님들 몇 천원씩이라도 참여해 주세요. 티끌모아 태산이라했고 그것이 큰 일을 이룹니다. 작성자 221.139.18.*** 작성시간 05.02.22
  • 유기견보호소는 어느 한 사람의 노력만으로는 안됩니다. 회원 모두 조금씩이라도 도와야 합니다. 작성자 221.139.18.*** 작성시간 05.02.22
  • 님께서 주신 사료비와 이전비 정말 고맙게 받았어요.큰 힘이됩니다. 청양보호소란에 올렸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5.02.21
  • 안녕하세요! 사료비와 이전비 조금 보냈습니다. 별 도움이 되지 못해서 죄송한 마음뿐이랍니다. 작성자 221.139.18.*** 작성시간 05.02.21
  • 레인님, 걱정해주셔서 감사드려요. 혹시, 회원가입 하셨나요? 궁금해서...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5.01.29
  • 청양 보호소를 위해 애쓰시는 소장님과 태양이 엄마님 늘 건강하세요 작성자 221.139.18.*** 작성시간 05.01.29
  • 청양보호소난에 알려드렸어요. 꼭 보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5.01.22
  • 뿡뿡이님, 등업되셔서 글쓰기 되고 후원금 감사드려요. 후원금 내역 빨리 못올린 이유를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5.01.22
  • 아참! 그리구요...제가 14일날 입금을 했는데 확인좀 해주시겠어요? 혹시 입금처리가 안되었나 해서요. 작성자 뿡뿡이 작성시간 0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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