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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2033 일기

논에 갔다왔다.

작성자노영표|작성시간26.06.12|조회수5 목록 댓글 0

하루 4시간씩 물을 푸니 이제야 논바닥이 물에 완전 잠기었다.
모 보충한 것들도 모두 뿌리를 내렸구나.
옛날 아버지께서는 논에 우물을 파고 물을 푸느라고 고생 많으셨는데 지금 농사짓기는 거저 먹기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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