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에 갔다왔다. 작성자노영표|작성시간26.06.12|조회수4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하루 4시간씩 물을 푸니 이제야 논바닥이 물에 완전 잠기었다.모 보충한 것들도 모두 뿌리를 내렸구나.옛날 아버지께서는 논에 우물을 파고 물을 푸느라고 고생 많으셨는데 지금 농사짓기는 거저 먹기로구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