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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2033 일기

논에 갔다 왔다.

작성자노영표|작성시간26.06.16|조회수2 목록 댓글 0

나흘 전에 갔을 때보니 논드렁 잡초도 많이 자랐다.
오늘 자동차가 있기로 예초기 가지고 논에 가서 논도랑 풀을 깍았다.
물이 넘쳐 흐르고 있어서 양수기 타이머를 하루 한시간만 예약을 했다.
한 댓새 후에 다시 가보기로 하자.

풀 깍기 전에 사진을 찍어 두었는데 작업을 끝내고 사진 찍는다고 마음은 먹었었는데 온 몸이 땀에 젖어서 그냥 왔구나.

벼가 잘 자라고 있다. 논도랑 풀도 잘 자라고 있다. 오늘 논도랑 풀은 깨끗하게 정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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