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반가운 얼굴이 운동장에 왔습니다.
2014년도 부주장이였던 한승우라는 졸업생인데요 저희팀 초등부를 졸업하고 서울이랜드15세로 진학했다가 이랜드18세까지 갔는데 1학년때 부상으로인해 운동을 그만두고 학업에 전념해서 중앙대 체교과에 입학한뒤 졸업후 지금은 흑석동에서 국영수 학원을 운영한다고 합니다.
파주에서 하면 더 좋았을텐데 좀 아쉬웠네요...
저희팀 졸업생들이 여러분야로 나가서 잘 지내는 모습은 보고있지만 학원을 운영하는 졸업생은 처음인것 같습니다.
이렇게 축구를해서 축구만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잘살아가는 졸업생들을 보며 앞으론 또 어떤일을 하고
있는 졸업생을 볼수있을지 기다려집니다.
축구를 해서 축구만 하는것이 아니라 축구를해서 오랫동안 축구를 하며 사회에 나갈수있는 발판을 만들고 사회에 나가서 잘 버티며 이겨나가는 저희 아이들이 많이 나오길 바라며 계속해서 아이들에게 좋은시간을 만들고 좋은방향을 제시하는 팀이 될수있도록 더 노력해 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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