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6.6.토.맑음.
비박팀이 소리산 나들이갔다.
차 안에서 막내가 준비해온 과자와 지가 준비해온 바나나로 행복한 웃음이 가득.
산행을 하며 쉬엄 쉬엄. 지가 준비해온 과일 막내가 준비해온 오이로 목을축이며 정상 도착.
정상에서 진숙씨가 준비해온 맛있는 점심을 모두 행복하게 먹었다.
하산하면서는 두릅순과 땅둘룹을체취하며 어찌나 즐거워하였는지...
계곡에서는 성구씨가 사온 수박 미숙씨가 준비해온 맥주 즐겁고
행복한 웃음 귓가에서 아른 아른하다.
오늘하루도 반가운 사람들을 만나 행복한 하루다.
헌데 성배씨.형상씨.현미씨가 참석하지 못해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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