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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만들기

영인산 휴양림

작성자조영현|작성시간26.06.11|조회수13 목록 댓글 0

2026.6.9~11.맑음

갑작스럽게 성배씨가 있는 평택 영인산 휴양림 으로 현미와갔이 캠핑을 떠났다.

텐트을치고 성배씨가 준비해온 매운탕과 꿀꿀이죽 맥주 등등 아주푸짐한 상차림으로 밤을 즐겼다.

다음날 새벽에 성배씨는 출근 우리는 영인산 휴양림을 샀샀히 탐방하고 짐라인까지 즐겼다.성배씨는 퇴근을 우리인는곳으로 하며 시원한 아이스크림등등 사와서 달콤한 하루을 또보낸다.

성배씨가 바빠서 우리랑 한류열풍 못하여 아쉬웠는데 한가한 우리가 찾아가서 밤에만 즐기는 방법도 괜찬은 방법 갔아보인다.

우린 반갑고 괜찬은데 상대방은 불편할까?(생각 해바야할듯.)

암튼 반갑게 즐겁고 행복한 생활을 하고왔다.

마지막 날은 아침운동 텐트철수
철수후 온천이 갔다.(아주 개운)

온천앞에 생선구이집에 가서 맛있는 생선구이을 개눈 감추듯 먹고 서울로 고고고.

소화가 되지 않했는데 휴게실을드려 차와 빵을 구입하여 또 먹는다.

꿀꿀이 두마리.ㅋㅋㅋ

저녁메뉴
영인산 등산 진입로
등산 진입로 주변
식식하게 출발
삼거리
삼거리에서 요런 모습이
여기부터 기냥신난 두 여인들 모습을 담음
여기부터 상투바위 모습
이곳이 흔들바위
단자봉에서 즐깁시다
평상에 누워 노는모습
956개단
영인산에서 행복해합니다
6.25전쟁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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