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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만들기

2.육백마지기.둔치휴양지.

작성자조영현|작성시간26.06.18|조회수11 목록 댓글 0

꽃보다 어여쁜 자유로운 영혼들


집짖는모습과 삼겹살이 보이지 않내여(바람이 심하게불어 정신없어 촬영못함)

현미씨가 하트를 원하여.
후식은 수박으로.
내말이 어디?


휴식후 소화도 식힐겸 계곡에서

다슬기잡기
예쁜 돌줍기
다 넘어간 햇님은 바라보며 신나라 놀구
밤에는 별님과 놀구요
오손 도손 정겹게 이야기도 나누고
아침 산책 하며 멀리서 해뜨는 광경.
아침 후식


"아침식사후 걷기 운동"

뻣지가 주렁주렁 주렁
뻣지을 많이 먹어 혀가 요렇콤.
문산 도착후 치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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