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6.23.화 흐린후비
행동식
기다리던 나무 계단이 나왔어요.약1킬올가면 칠선계곡 끝
식식하게 걸어오는 두 여인
힘들대요
마지막 여인
힘들어 쉬고있어요
칠선계곡은 끝
신나하는 여인
보호구역이라 예약해야함
두여인만 정상에 오름
바람 운애가 심해서 엉금 언금기어다니며 촬영
두여인이 신난다.
성모마리아상 에서 진심어린 소원비는 여인
ㅎㅎ나두 따라서 시늉 냈어요
성모마리아상
성모마리아상 읽어보세요
칠선계곡 성공 하여 기뻐서 찰칵
둘이서 인증
통천문 인증
통천문 이정표
우애낀상태에서 바람이 심해서 살금 살금 기어 내려감.
고사목 어때요?
발바닦에 물잡혀 지친몸을 이끌고 하산하는모습
장터목도착 하여 저녁 식사하는 여인들 모습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