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앞에 성실하라
골3:22 종들아 모든 일에 육신의 상전들에게 순종하되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와 같이 눈가림만 하지 말고 오직 주를 두려워하여 성실한 마음으로 하라
골3:23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잠28:6 가난하여도 성실하게 행하는 자는 부유하면서 굽게 행하는 자보다 나으니라
잠28:10 정직한 자를 악한 길로 유인하는 자는 스스로 자기 함정에 빠져도 성실한 자는 복을 받느니라
잠28:18 성실하게 행하는 자는 구원을 받을 것이나 굽은 길로 행하는 자는 곧 넘어지리라
"성실"이라는 말의 뜻이 무엇인가 궁금해서 국어 사전을 찾아보니 "거짓이 없고 참됨"이라고 씌어 있었습니다.
참으로 좋은 말입니다.
그런데 요즘들어서 성실이라는 말의 의미가 많이 퇴색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흔히 "그 사람, 참 성실해 !"라고 누군가 말을 하면, "그 사람, 좀 융통성이 없어서 답답하겠군."하고 받아들이기 일쑤입니다.
세상이 이처럼 변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겉만 번드르하게 눈가림만 하려고 합니다.
이러한 생각은 빨리 출세하고 빨리 인정받고 싶어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눈보다 사람의 눈을 더 의식하고 있는 것입니다.
당신은 어떻습니까 ?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 모든 일에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함으로써 주님께 칭찬받는 저희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당신의 눈은 하나님과 사람 중 어느 곳에 가 있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