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은 위로자를 낳는다
시119:71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시119:75 여호와여 내가 알거니와 주의 심판은 의로우시고 주께서 나를 괴롭게 하심은 성실하심 때문이니이다
고후1:3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고후1:4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동병상련(同病相憐)이라는 고사성어가 있습니다.
이 말은 같은 병을 앓는 사람끼리 가엾게 여긴다는 뜻입니다.
사람들은 살면서 많은 고난을 당합니다.
물론 그리스도인들도 예외는 아닙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고난을 통해 한 차원 승화된 축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즉, 자신이 고난 중에 받았던 하나님의 위로를 가지고 모든 고난 중에 있는 사람을 위로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고기를 먹어봐야 고기 맛을 알듯이 고난도 당해봐야 진정한 위로의 말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어떤 목사는 스스로 문둥병자가 되어 문둥병자들을 위로하고
그들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는 일을 했다고 합니다.
고난당하고 계십니까 ? 그 고난을 한 차원 승화시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주님, 저희로 고난을 당할 때 불평을 앞세우기보다는 그 고난 뒤에 숨어 있는 진리를 깨닫게 하시옵소서.
당신이 고난을 당할 때 가장 힘이 되었던 위로는 무엇이었습니까 ?
고난당한 사람의 고난을 덜어 주는 참된 방법은 그 사람을 위로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