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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10월의 마지막 날 이네요.
가수 이용이 이 한곡으로 일년을 먹고 산다는 우스개 소리도 있었지요.
그 시절 참 많이 부르곤 했는데...
오늘 이 저녁에 뭘 할까 생각해 봅니다.
집사람 불러 집앞에 있는 장충당 족발집을 가자고 해 볼까? ㅋㅋㅋ
분위기 있는데 가보고도 싶지만 멀리 가는걸 귀찮아 해서 가까운 곳에서 해결하려고 합니다.
또 그래야 소주 한잔도 할 수 있으니까요.ㅋㅋㅋ
즐거운 밤 보내세요~~~ ^0^ ^.^ 작성자 이병인 작성시간 13.10.31 -
답글 시월의 마지막 밤~~~ 한해 한해를 보내면서 연말의 리허설 분위기라고나 할까! 그냥 고맙습니다♥♥ 작성자 이은주 작성시간 13.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