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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TV 뉴스를 보며 가슴이 먹먹해 오진 않으셨나요?
안산 단원고 학생들 어쩌면 좋아요?
가족이 제주로 이사 간다고 가다 어린 딸만 남기고 아빠, 엄마, 오빠는 안 보이고.
선장과 항해사들은 제일 먼저 탈출하고 23살짜리 여승무원이
구명조끼까지 벗어주며 누나는 나중에 나갈테니 먼저 나가라고 학생들 먼저 내보내고 끝내는 못나오고.
아~ 하느님께서는 견딜 만큼의 고통만을 주신다고 했는데 과연 이것이 견딜 만큼의 고통인가요?
부활절이 낼모레인데 어린 학생들 제발 살아서 구조되게 해 주시면 안 될까요? 하느님? 작성자 이병인 작성시간 14.04.18 -
답글 지금 우리가 할수 있는게 ~ ~
너무나 안타깝고, 슬프네요~
작성자 문희정 작성시간 14.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