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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 지혜자]
    ?
    옛날에 고집쎈 사람과
    나름 똑똑한 사람이 있었답니다.
    둘 사이에 다툼이 일어났는데....

    고집쎈 사람은
    4X7=27 이라 주장하었고
    똑똑한 사람은
    4X7=28이라 주장했습니다.

    한참을 다투던 둘은
    답답한 나머지 마을 원님께 찾아가
    시비를 가려줄 것을 요청 하였답니다.

    원님이 한심스런 표정으로
    둘을 쳐다본 뒤 고집쎈 사람에게
    말했습니다.

    "4x7=27이라 말하였느냐?"

    "네....당연한 사실을
    당연하게 말했는데 글쎄 이놈이
    28 이라고 우기지 뭡니까?"

    그러자 고을 원님은
    다음과 같이 선고하였답니다.

    "27이라 답한 놈은 풀어주고,
    28이라 답한 놈은 곤장을 열대 쳐라!"

    고집 쎈 사람은
    똑똑한 사람을 놀리
    작성자 하하하 작성시간 14.06.25
  • 답글 그나 저나 성이 하고 이름이 하하가 아니시라면 실명으로 전환하시면 이은주님 같은 댓글은 없을 듯하네요.
    실명으로 운영되는 까페이오니 번거로우셔도 전환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KIMSHIHOON 작성시간 14.06.25
  • 답글 얘기를 끝맺지 않은 남다른 이유라도 있으신지요?
    대충 기억나는 대로 정리하면
    곤장을 10대 맞은 똑똑이가 원님에게 억울해하며 묻자 원님 왈 당연히 틀린 것을 맞다고 우기는 놈과 싸운 네가 더 잘못된 놈이라나 뭐라나......
    작성자 KIMSHIHOON 작성시간 14.06.25
  • 답글 누구신지? 궁금~~ 작성자 이은주 작성시간 1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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