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상금으로 받은 상품권으로 남편 러버를 사줬습니다. 열심히 앵벌이해서 남편얼굴에 웃음을 줘야겠어요. ㅎㅎㅎ 작성자 고명수 작성시간 11.11.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