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간은 너무 추웠죠? 지금은 추위가 한발 물러선거 같아요. 카페의 데워지고 있는 열기가 차가운 냉기를 밀어내고 있는 듯 합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멀리 가라고 저의 발동하는 참여의식도 보태 봅니다~~ㅎㅎ 작성자 정영남(아뜨50) 작성시간 11.12.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