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점심으로 굴 국밥 먹었습니다. 시원하게...... 곁들여 나온 조개젓, 낙지젓을 맛있다고 젓가락으로 자주 갔더니..... 쩝쩝쩝!! 물 먹고 싶네요 ㅎㅎ 작성자 정영남 작성시간 12.03.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