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동안은 카페가 휴가였나 봅니다. 울 횐님들이 먼길을 돌아 오시는 듯 하군요. 그 중 제가 빨리 귀페(~ㅋ) 한것 같고.....봄인지 겨울인지 주인없고 스산한 날씨! 무섭기 조차 하네요. 개개인의 중심은 꼭 붙잡고 있어야겠습니다. 아자~~ 작성자 정영남 작성시간 12.04.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