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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 전서 3:7절을 보면 남편 여러분 그와 같이 지식에 따라 아내와 계속 함께 살고, 더 약한 그릇인 여성으로 그를 존중하십시오, 라고 하는데요, 여기에서 “지식에 따라” 사는 것에는 보통 여자의 평균이나 자기 자신의 기준이 아니라 아내만의 체력, 감정, 지식의 한계를 고려해서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들은 감정이 달라서 어디 나갈 때 이쁘게 보이고 싶은 욕망, 그래서 지체될 수 있다는 점이나. 평소에 말을 많이 하게 되는데 남자는 하루에 만 단어를 하면 힘들어 하는데 여자는 이만 오천단어를 한다지요, 이러한 점들을 감안하여 들어 주고 살아간다면 더 원할 한 가정을 만들어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작성자 가을 남자 작성시간 1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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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누규세요? 아디 실명전환 기간입니다.^^ 작성자 최승찬 작성시간 12.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