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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야산에 가다보면 어께 위로 가혹 벌레가 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때 대부분 그 애벌레를 징그럽게 생각하여 어떤 도구나, 손으로 즉각 털어버리게 됩니다. 그러나 만약 호랑나비가 어께에 앉아 있다면 날아가 버릴까봐 보는 것도 조심히 돌아볼 것이며, 다른 이들에게 눈짓으로 볼 것을 권할 것입니다. 사실 나비도 한 때는 애벌레였는데 변화를 가져 아름답게 보이게 됨으로 이렇게 시각과 생각을 달리 보이게 된 것입니다. 이처럼 사람도 남에게 겸손, 온화, 사랑, 덕을 쌓아 변화를 가진다면 나비처럼 보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누구나 같이 하려고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비가 와서 맑은 공기 시원한 오후 행복한 마음으로
    작성자 가을 남자 작성시간 12.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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