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걍 ~~ 무지 덥네여 가뭄이 걱정 이네 효 ㅡㅡ / 작성자 김정숙 작성시간 12.06.26 답글 0 오늘은 역사적 비극이 있던날 6,25 이군요 작성자 김정숙 작성시간 12.06.25 답글 0 등업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꾸벅 인사 ^^*^^ 작성자 김정숙 작성시간 12.06.25 답글 0 날은 덥다 하는데 탁장에서 에어콘 틀어놓고 미친듯이 땀 흘리고 나니 개운하네요.어디서 이런 운동을 하면서 깔깔대며 웃을까 하는 의문이 들면서 오늘도 많이 웃고 갑니다. ㅎㅎㅎ 즐탁하세요^^ 작성자 고명수 작성시간 12.06.24 답글 2 오늘 한라비발디 : 임진리 ...교류전 하는날~ 작성자 송동근(송현우) 작성시간 12.06.23 답글 3 있는 듯 없는 듯 몸 낮추고 여름을 나는 이질풀, 눈여겨보니 벌써 꽃잎 떨 구기 시작하고 있다. 알고 보면 우리도 그렇게 세상 가장자리에서 우리가 애써 부정하지만 시들어 가면서 몸 낮추고 그렇게 살고 있지 않나 싶다. 어떤 때는 너무도 기가 찬 일들을 보고, 눈을 보호하려고 만들어진 눈물이 그만 눈을 달구어 볼 켠 장미를 흐릿하게 번진 등불처럼 만들어 갈 때가 있다. 또 요즘 같이 태양이 심술을 부릴 때 비오는 것을 거부하는 하늘이 미울 때도 있다. 하나 길이 없는 하늘을 길을 내어 가는 새들처럼, 폭우를 혼자라도 뚫고 저어가는 새처럼 그렇게라도 주어진 삶 기쁜 마음으로 다스려, 짊어지고 길 찾아 가야 한다. 작성자 가을 남자 작성시간 12.06.23 답글 0 넝쿨 장미 하나 외롭게 피어 담을 넘으려다가 들키자 얼굴 붉히다가 소리 없이 지고 오늘은 흐릿한 날씨 몇 방울의 비 제 곡선 긋고 떨어지더니 차 앞 유리에 눈물처럼 매쳐 있다가 흐르기 싫다는 듯 싫다는 듯 흘러내리는 모습, 이렇게 비도 세상도 원하는 데로 되지 않는 세상, 덤까지는 바라지 않지만 갈증으로 타 들어가는 이들 시원하게 했으면... 작성자 가을 남자 작성시간 12.06.22 답글 0 날씨... 좋다고 해야하나 ? 덥다고 해야하나? 작성자 송동근(송현우) 작성시간 12.06.20 답글 0 휴일이라 늦잠자고 ...출~~ 작성자 김용환 작성시간 12.06.17 답글 0 유비무환...오늘 선발전에 필요한 말 같아요~~ 작성자 송동근(송현우) 작성시간 12.06.17 답글 0 파주시 대표 선발전 하루전 날................ 작성자 송동근(송현우) 작성시간 12.06.16 답글 0 오늘 하루 행복한 하루되셨나요? 작성자 이재정 작성시간 12.06.15 답글 0 승찬님 몸은 특수?..저는 더운데..ㅠㅠ.출~~ 작성자 김용환 작성시간 12.06.14 답글 0 날씨가 꼬물꼬물 덥지않아서 좋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작성자 최승찬 작성시간 12.06.14 답글 0 난 언제나 개인전 순위안에 들려나??...출~~~ 작성자 김용환 작성시간 12.06.12 답글 0 출췍~~~다이어트에는 탁구가 쵝오 작성자 왕커트 작성시간 12.06.12 답글 0 날씨가 덥네요..다들 힘내세요^^ 작성자 김민찬 작성시간 12.06.12 답글 0 출~~~합니당 작성자 김용환 작성시간 12.06.11 답글 0 복잡한 우리 몸속 여행을 한번 해 볼까요? 성인에게는 약100조개 정도 세포가 있다지요, 그 속에 들어 있는 DNA 이는 엄청난 정보가 들어 있다는데 나산형으로 있고 이것을 펼쳐 놓으면 길이가 하나에 2미터정도 길이가 됩니다. 다 연결하면 지구와 태양 거리 약1억5000만키로 거리의 약 670배이다지요, 빛에 속도 ( 초당 30만키로)로 간다면 약185시간이나 가야 된답니다. 이런 오묘한 것이 우리 몸에 작성자 가을 남자 작성시간 12.06.08 답글 0 오랜만 출석입니다.. 작성자 김민찬 작성시간 12.06.06 답글 0 이전페이지 56 현재페이지 57 58 59 6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