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뭣도 몰랐다
쫌 지나선 병이란걸 알았지
그저 대수롭지 않게
그걸 대범?
아닐껄
이 병과 얼마나?
같이 지내야 하나?
싸워야 하나?
그 얼마나가 41년이란 세월
그러구도 또 얼마나가
얼마나 남았을지
이 얼마나 멍청한 ( 그 뒤는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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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만인의연인 1956/198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네
쟐~~~ -
답댓글 작성자만인의연인 1956/198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제주도갸 여인의 슴?(부산 사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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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경나무.(1999)부산73. 작성시간 26.06.18 저도좀 끼워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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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만인의연인 1956/198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낑가주는거 어렵지 않아요
벌써 끼드렀는디
ㅎ -
답댓글 작성자마리에(보호자)72 작성시간 26.06.18 끄적 끄적 스케쥴 고고링~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