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26년 5월 30일을 마지막으로 한국파킨슨희망연대의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일반회원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동안 환우분들과 소통하고 교류하며 많은 것을 배우고 함께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이제는 제 고향 같은 파마을인 “환우들의 쉼터”로 돌아와 개인 사업과 삶에 더욱 집중하며 잠시 숨을 고르고자 합니다.
앞으로는 ‘환우들의 쉼터’ 운영자로서 파마을에서 맺어진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며, 환우분들께 필요한 정보와 소통의 공간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저는 단체를 위해 충분히 활동했다고 생각하며, 이제는 한 걸음 물러나 응원하는 마음과 지켜보는 자세로 함께하겠습니다.
파킨슨병 환우들을 위한 단체들이 더욱 많아지고, 서로 투명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하여 환우분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비영리단체는 사람을 위한 조직이지만, 특정 사람의 조직이 되어서는 안 되며, 공익·투명성·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환우분들과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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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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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경나무.(1999)부산73. 작성시간 26.06.19 안타까운 심정으로 지켜보았읍니다.그동안 헌신과노고에 박수를보냅니다.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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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마리에(보호자)7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안타깝기 까지요? 몽미 ㅋㅋ 헌신은 무슨예..
좋아서 한걸요~~ -
작성자만인의연인 1956/1985 작성시간 26.06.19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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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마리에(보호자)7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초심의 마음을 가지고 긴다는 것이 참 힘들지예..근데 지기님은 늘 한결 같으세요.
그레서 지기님을
늘 존경합니다. 희망연대의 힘께TV 덕분에 그래도 지기님과 아로마님을 뵐수 있었던 시간은 제가 잊지 못할 활동이였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만인의연인 1956/1985 작성시간 26.06.19 마리에(보호자)72 초심 으 비결
두째장 넘기는 순간 강력한 방해세력^^^
그리하여 두번째 스토리는~~ 땡 침.
그래서 얻은 초심을 벗어나지 않은**
초심 밖에 벗어날수 ~~^
그래서 초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