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경남 진주에 살고 있습니다
저의 남편은 올해 63세 입니다.
약 3년전 파킨슨증후군 다계통위축증 진단을 받았습니다.
점점 걷기가 힘들어지고
변비,발음도 정확하지 않고
점점 유리왕자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ㅜ.ㅜ 힘들지만
이곳에서 쉼을 느끼고 싶어 가입 하였습니다
다음검색
안녕하세요.경남 진주에 살고 있습니다
저의 남편은 올해 63세 입니다.
약 3년전 파킨슨증후군 다계통위축증 진단을 받았습니다.
점점 걷기가 힘들어지고
변비,발음도 정확하지 않고
점점 유리왕자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ㅜ.ㅜ 힘들지만
이곳에서 쉼을 느끼고 싶어 가입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