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루드 작성자백년동안의고독| 작성시간11.07.03| 조회수370|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애기똥풀 작성시간11.07.04 첫번째 사진은 꼭 타스쿠르칸이랑 비슷하네요..거기도 저렇게 독수리 탑이 있던데.. 라왈핀디에서 저렇게 웃통벗은 남자들이 가슴을 치면서(멍들정도로..) 춤을 추고 노래는 부르는 것을 본적이 있어요..시크교도의 축제일이라고 했던 기억이.. 덕분에 또 그때의 추억이 새록새록 살아나네요.. 잘 보고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우마르 작성시간11.07.10 초기 이슬람 시대 이맘 후세인의 죽음을 슬퍼하는애도에 표시로 가슴을 치면서 슬픔을 표시하는 것 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이랑 작성시간11.09.06 여기 [세잔의 차] 읽고 정말 가보고 싶었던 동네인데.. ㅠㅠ 거기 정말 학교가 많이 지어져 있나요?근데 저 독수리 탑은 어쩐지 낯이 익은데.. 어? 그러고 보니 중국 타슈쿠르간에도 똑같이 생긴 게..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드짱 작성시간11.12.02 스카루드 장말 가보고 싶네요 파키에 거의 3년있을건데 가볼수 잇는곳은 모두 가보고 싶습니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