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때 : 2026. 2.28(토) 맑음
◈ 곳 : 청령포(강원 영월)
◈ 뉘랑 : 방총
◈ 어떻게
- 11:30 강동에서 아침 겸 점심식사를 마친 뒤 방총 가마를 타고 영월을 향해 출발
- 14:20 약간의 교통체증을 겪으며 영월 관광센타 주차장 도착(차가 많아 주차 어려움)
- 15:40 입장권을 구매하고 1시간이 넘게 줄을 서서 기다린 뒤
나룻배에 승선하여 청령포 단종 유배지 돌아 돌아 봄
- 17:20 주차장으로 돌아와 가마를 타고 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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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강동에서 3시간을 넘게 가마를 달려와 강원도 영월 관광센타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조선 6대 임금인 단종과 그의 비 정순왕후(정순왕후는 81세까지 살았다고....)
↓ 가마를 운전하느라 고생한 사람...
↓ 영화 '왕과사는 남자'로 인해 청령포를 구경해 보려는 사람들로 매표소에서도 길게 줄이 이어져 있고...
↓ 표를 구하고서도 나룻배를 타려는 사람들로 약 500m 정도의 긴 줄이...
↓ 이 섬같은 곳에서 단종 임금이 유배 생활을 했다고...
↓ 약 3분간 나룻배를 타고 강을 건너와...
↓ 이제 부터 단종 임금의 유배생활 흔적을 둘러 보기로 하고...
↓ 하인들이 머무르던 곳...
↓ 단종 임금이 머무르던 어소...
↓ 소나무도 임금을 향해 엎드려 예를 올렸다고...
↓ 사람들의 접근을 막기 위해 세웠다는 금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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