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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시 보관

누가 복음 12장 49-59

작성자여분빛|작성시간26.06.08|조회수0 목록 댓글 0

누가복음 49-59/박영수

 

우리네 인생은 창세전부터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대로

차곡차곡

모자이크처럼 맞춰 가신다

상어는 헤엄치는 것을 멈추면

바다 깊이 가라앉아 죽으며

우리네 인생도 그러하여

하나님의 바람대로

해엄 치지 않으면

실패고 갈등이나 분쟁으로 

끝내는 믿음이 사망에 이르고 마니

 

그래서 시대를 분별하는

믿음이 필요하며

복음은 우리를

세상과 주님을구분하여

확실히 선택하라 하시니

셋과 둘이 둘이 셋과 분쟁하리라

 

아직 길 위에 있을 때

길에서 화해하기를 힘쓰라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외식하는 자여 

너희가

천지의 기상은 분간할 줄 알면서

어찌 이 시대는 분간하지 못하느냐

네게 이르노니 

한 푼이라도 남김이 없이

갚지 아니하고서는

결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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