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법을 넘어서는 은혜/박영수
율법의 눈은
심판과 정죄의 대상이나
주님의 눈은 사랑이여
언제나 돌아온 탕자를 반기며
세상의 빚은 아무리 많아도
다 갚을 수 있어도
하나님에게 진 빚은
밀알 만한 빚이어도
측량할 수 없어 갚을 수 없다
율법과 사랑 가운데
무엇이 하나님의 시선인가
주님은 빌기 전에 미리 아시고
육과 영의 고통을 해결해 주시며
우리들의 꼬부라진 신앙을 펴서
고통에서 해방시켜
하나님의 영광 앞에 세우신다
열여덟 해 동안
사탄에서 매인바 된
이 아브라함의 딸을
안식일에 이 매임에서 푸는 것이
합당하지 아니하냐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매
모든 반대 하는 자들은
부끄러워하고
온 무리는 그가 하시는
모든 영광스러운 일을
기뻐하니라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