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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우리, 애인 같은 좋은 친구 할래요

작성자김현돈(두레컨스콘M&A)|작성시간26.06.15|조회수14 목록 댓글 0
우리, 애인 같은 좋은 친구 할래요
 
삶의 귀퉁이에서 우연으로 만난 인연이지만
어쩐지 나와 많이 닮은듯
전여 낯설지도 어색 하지도 않아
쉽게 마음의 문을 열고 다가 갈수 있었습니다 
 
단 한번의 마주침 만으로도
마치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처럼
아주 친근하고 익숙해
또 다른 나 인것만 같은 당신을 마주 하노라면
친구처럼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굳이 속내를 드러내지 않아도
마주치는 눈빛 하나만으로도
서로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당신은
어쩌면 나보다도 더 나를
잘 아는 사람이라 여겨집니다 
 
우연처럼 스처가는 수 없이 많은 인연중에서
아름다운 삶의 인연으로 
거듭나길 원한다면
좋은 인연으로 가꾸기 위한 
노력 또한 중요하겠지요 
 
다정한 연인처럼 
때로는 편안한 친구처럼
고단한 삶의 여정에
서로를 비추는 별빛으로
영혼의 양식을 주고 받을수 있는 고운 벗되어 
 
당신과 어깨를 기대고 더불어 가는 삶은
내겐 소중한 행복이자 축복입니다 
 
오랜시간 흘러도 한결같은
늘 푸른 소나무처럼
사랑이란 아름다운 이름으로
때로는 변치않는 우정이란 이름으로
친구처럼 연인처럼 

      -좋은글-













출처: 브레노스창의영재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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