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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내(ajjhatta)’와 ‘밖(bahiddhā)’의 의미

작성자봄봄| 작성시간26.06.20|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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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봄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봄봄의 의견과 일치하지 않지만 준 자료로 AI.가 만든 내용입니다.
  • 작성자 나무의꿈 작성시간26.06.20 자신의 오온을 ‘타자’로 보는 것은 곧 ‘이것은 내가 아니다’라는 무아 통찰의 선행 단계이자 동시적 체험이다....

    내가 아니다=무아?
    AI가 왜 이렇게 표현할까요?
    그냥 학습된 표현이라 할수도 있겠습니다.
    이 문제에 대한 봄봄님 견해가 궁금하군요.

  • 답댓글 작성자 봄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내가 아니다=무아?

    혹시 무아-비아에 대한 말씀이신가요?
    의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_
  • 답댓글 작성자 나무의꿈 작성시간26.06.21 봄봄 '내가 아니다'를 에이아이가 '무아'라고 표현하는 이유가 궁금했습니다. 글자 그대로의 의미라면 '비아'로 표현하는 게 맞지않느냐는 생각에서였죠. 이에대한 봄봄님의 견해가 궁금했구요.
    자아의 존재여부에 대해 붓다께서는 답을 하지 않으셨는데도.. 일반적으로 '아낫따'를 '무아'로 번역하고 '내가 없다'는 뜻으로 사용합니다.
    경전을 잘 아는 분들도 이렇게 이해하고 설명하는 게 납득이 되질 않더군요. 무상.고. 무아, 제법무아..이러지 않습니까? 그리고 무아를 나라는 존재는 없다는 의미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왜 이런 현상이 발생할까요? 다 아는 내용이지만, 붓다께선 오온에 대해...이것은 내가 아니다, 나의 것이 아니다, 나의 자아가 아니다..라고 말씀하셨지요.
    (오래전에 여기서도 그런 논의가 있었군요. 학자들도 갑론을박..중국에서 쓰는 제법무아, 무상고무아를 그대로 갖다쓰고 있는 것이니 무슨 논쟁이라고 할것도 없죠. 붓다께서 왜 비아라고 하셨는지 잘 생각해봐야 하는데 인간이나 에이아이나 주체적인 사고는 어려운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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