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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우 작성시간14.07.13 길따라님의 이런 통찰 때문에 아위자님이 그날 길게 설명한 거군요.
'⑤心(citta)과 육육법(=일체법)과의 관계를 설하는 경문은 ‘그 구조’가 ‘身受心法의 구조’를 가지고 있다'
는 점에는 그날도 그랬지만 지금도 구조적으론 맞지 않다고 보네요.
경에도 나와 있지만 法이란 것이 '오온을 법으로 본다'는 것이면 몰라도 말이죠...
그날 아위자님에도 말했지만
身受心法의 구조는 이론이 아니라 실제 해보면
간단히 알 수 있는 구조입니다.
제가 그날은 신념처에 대해 확신이 없어서
단호히 표현하지 못했지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