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처수행 중에 명근의 이어감은....
필연적으로 <출가>와 <탁발>의 正命이어야 되지 않는가 합니다....
일상에서의 삼매에는 긍정하지만
완전한 소멸로의 이행을 위해서는
반드시 붓다의 가르침을 믿고 따르는 모임만이 실현 가능한 것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때문에 경에서는 출가의 삶을 성스러운 삶이라고 하는 것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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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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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9.05.06 재가 출가를 논하지 말라
재가도 못 깨닫고
출가도 못 깨달으면
같은 통의 똥이다
이 똥이 청정하다
저 똥이 풍성하다
말해본들
그 똥통에 그 똥이다
간혹 똥통을 탈출하는 놈이
난 놈이긴 한데
똥통 밖은 오줌통 아니냐며
그 자리서 똥팩 하는 미친 놈은
무어라 말이냐
허허 참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5.06 생업을 하면서 모든 대상을 집멸로 관찰하며 살수있는 방법이...
즉, 생업을 하면서 법주지에서 사는 방법이 과연 무엇일까.... 라는 생각에서
죄송합니다. ^^ -
답댓글 작성시간 19.05.06 카페는 커피마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는 곳 아닙니까? 죄송은요 ㅎㅎㅎㅎㅎㅎㅎ 각자 생각 얘기하고 아니면 아닌갑다 하고 맞으면 맞장구도 치고 노래도 부르고? 하는 거지요 머 ㅎㅎㅎㅎㅎㅎ 언론탄압 그거 안 됩니다오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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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9.05.06 말씀하신대로.........니까야대로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이 있다면... 출가와 탁발하는 삶이... 아주 많이 유리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대승불교권은 물론 니까야에서 너무 멀고.........
현대의 남방승가도... 니까야대로 수행하는 전통이 많이 끊어지고... 론과 주석서와 스승들의 전통을 위주로 수행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곳에 출가하면... 그 파의 전통을 따라서 수행해야만 하니까........ 오히려 재가에서 니까야대로 수행하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고 여겨집니다.....
다만, 니까야대로 수행하는 도반이 없어서... 조언을 적절하게 듣지 못한다면...... 홀로 무소의 뿔처럼 가더라도, 바르지 않은 길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