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색계와 무색계로 나누고....
색계 중에서 감각적 욕망이 지배하는 세계를 욕계라고 하면 욕계는 색계의 부분집합이네요.
그럼, 색계에서 욕계를 제외한 나머지는 어떤 걸 들수 있을까요? 색계 사선 밖에 떠오르는게 없네요.
색계 중에서 감각적 욕망이 지배하는 세계를 욕계라고 하면 욕계는 색계의 부분집합이네요.
그럼, 색계에서 욕계를 제외한 나머지는 어떤 걸 들수 있을까요? 색계 사선 밖에 떠오르는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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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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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9.05.10 니까야경문에... 보시의 공덕을 설하실 때... 감각적 욕망을 떨친 외도수행자가 나옵니다.
또 색계 천상에 ...부처님께서 설하실 때나 방문하실 때... 반가워하지 않는 존재들이 많이 나옵니다.
자나라는 삼매는... 요가수행자들에게도 비슷한 것(드야나)이 있었다고... 논문도 있구요.
완전한 벗어남을 모르는... 즉 사성제를 모르는 중생들도....... 자나와 비슷한 삼매를 닦음으로써... 색계 천상에 태어난다고 여겨집니다.
색계 천상의 생활 자체가.. 자나와 비슷한 삼매상태라고 ...여겨지고요. -
답댓글 작성시간 19.05.10 색계의 외도 출신^^;; 존재들은...
사성제를 배워야 되고, 위빠사나를 수행해야만 ... 존재를 벗어남을 꿰뚫게 되겠고.....
삼매의 계열인 사마타를 ...어느 정도 한다고 해도....... 육육과 12연기에서... 상카라를 그치는... 즉 법을 보면서 사마타를 닦는 것은... 배워야 한다고 여겨집니다. -
작성시간 19.05.10 육근과 육경인 12처가 바로 세상 끝이며 때문에 일체라고 할수 있다.
또한 그에 대응하는 식인 계는
안계내지 의식계 까지를 점유한다.
이때 계는 안내지 의식의 세상 끝에서 펼쳐진다고 할 수있을 것이다.
일체(세계)를 경험 할 때에 육문 이외의 다른 문이 없다는 점이며 계는 이 문을 통하여 펼쳐진 세계라는 것이다.
육문은 오문이 의문인 마음에서 연유함에 따라 차별상이 생기게 되며 이때의 마음 역시 생멸의 유위인 법이기에 응당 취 할바는 못됨을 우선 알아야 한다.
이렇게 일상에서 갖은 현상에 대해서 말음을 쉼이 곧 하나인 법 마음을 본다고 하는 것이다. -
답댓글 작성시간 19.05.10 결정코 마음이 있다 라는 의미가 아닌 이 마음의 성질이 무상하고 고인것이며 나의 것이 아님을 알고 볼 뿐이다.
때문에 외도가 쫓는 무엇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 알아야 할 것이다. -
답댓글 작성시간 19.05.10 네....... 찌따가 잘 개발되어... 빛나는 찌따가 되고....... 아라한도 무량한 찌따로 머문다고 ...나오지요.
그러면서도... 명색이 소멸하면 찌따도 소멸한다고 ... 나오니까.......... 열반에 들면... 명색이 나타나던 터전이 되던 찌따도... 소멸한다고 여겨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