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계는 색계의 부분 집합인가?

작성시간19.05.08|조회수80 목록 댓글 42
원래 색계와 무색계로 나누고....

색계 중에서 감각적 욕망이 지배하는 세계를 욕계라고 하면 욕계는 색계의 부분집합이네요.

그럼, 색계에서 욕계를 제외한 나머지는 어떤 걸 들수 있을까요? 색계 사선 밖에 떠오르는게 없네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 19.05.10 니까야경문에... 보시의 공덕을 설하실 때... 감각적 욕망을 떨친 외도수행자가 나옵니다.
    또 색계 천상에 ...부처님께서 설하실 때나 방문하실 때... 반가워하지 않는 존재들이 많이 나옵니다.

    자나라는 삼매는... 요가수행자들에게도 비슷한 것(드야나)이 있었다고... 논문도 있구요.

    완전한 벗어남을 모르는... 즉 사성제를 모르는 중생들도....... 자나와 비슷한 삼매를 닦음으로써... 색계 천상에 태어난다고 여겨집니다.

    색계 천상의 생활 자체가.. 자나와 비슷한 삼매상태라고 ...여겨지고요.
  • 답댓글 작성시간 19.05.10 색계의 외도 출신^^;; 존재들은...
    사성제를 배워야 되고, 위빠사나를 수행해야만 ... 존재를 벗어남을 꿰뚫게 되겠고.....
    삼매의 계열인 사마타를 ...어느 정도 한다고 해도....... 육육과 12연기에서... 상카라를 그치는... 즉 법을 보면서 사마타를 닦는 것은... 배워야 한다고 여겨집니다.
  • 작성시간 19.05.10 육근과 육경인 12처가 바로 세상 끝이며 때문에 일체라고 할수 있다.
    또한 그에 대응하는 식인 계는
    안계내지 의식계 까지를 점유한다.
    이때 계는 안내지 의식의 세상 끝에서 펼쳐진다고 할 수있을 것이다.
    일체(세계)를 경험 할 때에 육문 이외의 다른 문이 없다는 점이며 계는 이 문을 통하여 펼쳐진 세계라는 것이다.
    육문은 오문이 의문인 마음에서 연유함에 따라 차별상이 생기게 되며 이때의 마음 역시 생멸의 유위인 법이기에 응당 취 할바는 못됨을 우선 알아야 한다.
    이렇게 일상에서 갖은 현상에 대해서 말음을 쉼이 곧 하나인 법 마음을 본다고 하는 것이다.
  • 답댓글 작성시간 19.05.10 결정코 마음이 있다 라는 의미가 아닌 이 마음의 성질이 무상하고 고인것이며 나의 것이 아님을 알고 볼 뿐이다.
    때문에 외도가 쫓는 무엇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 알아야 할 것이다.
  • 답댓글 작성시간 19.05.10 네....... 찌따가 잘 개발되어... 빛나는 찌따가 되고....... 아라한도 무량한 찌따로 머문다고 ...나오지요.
    그러면서도... 명색이 소멸하면 찌따도 소멸한다고 ... 나오니까.......... 열반에 들면... 명색이 나타나던 터전이 되던 찌따도... 소멸한다고 여겨집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