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작성시간19.05.17|조회수69 목록 댓글 6

경전을 보면 결박에묶여있다/결박이 없다는 표현이 참 많네요.

묶이는 것은 흰소 검은소^^ 예처럼
육내외입처(오온)
묶는 것(결박)은 욕탐/탐진치......

십이연기의 각지가 결박(족쇄)이라........
그럼 깟짜야나곳따의 중(majjhena)은 점점 강도가 높아지는 열두개 결박의 순차적 나열?

불교는 대상(오온)에 책임을 묻지 않고, 대상을 어딘가에 엮게 만들지 말라는 얘기.......?

'중'(결박)을 관리(제어)해 나가는 것을 중도(맛지마빠띠빠다)라고 하고, 중도가 적용되는 길(막가)로 제시된 것 = 팔정도...

'중'을 더 악화시켜 나가는 것을 극단의 빠띠빠다 라 하고, 그러한 빠띠빠다가 적용되는 길(막가)로 제시(?) 된 것 = 팔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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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5.17 감사합니다. 질문요. 명색은 결박(족쇄)입니까? 대상입니까? ^^ 다시 말하면, 명색은 결박하는 법입니까 결박되는 법입니까?
  • 작성시간 19.05.17 결박되는 法(명색, 육육들)입니다.
    결박의 대상이지요
    족쇄는 욕탐, '찬다라가'...이고요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5.17 감사합니다. 저도 그렇게 보고 싶은데, 12연기의 각지가 모두 족쇄(결박하는 법)라고 하셔서요.....
  • 답댓글 작성시간 19.05.18 觸(무명-행-식-名色-六入-觸....)은
    中? 혹은 극단?
  • 작성시간 19.05.18 https://www.youtube.com/watch?v=3dqHsAmHeQc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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