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두 측면

작성시간19.05.23|조회수66 목록 댓글 3

이전의 쌓은(聚) 것으로 발생하는 업은 곧, 마음으로


까야(身)들을 만들어 육내처로 들어오는 육외처의 相들(法들)을 분별하여서 오욕락을 거쳐 오욕인 명색이 된다.


이때..... 삼매에 든 마음에서 드러나는 법들을 소멸 시키면 명색이하는 발생하지 않아 해탈에 가까워 진다.


결국 현재의 마음에서, 과거로 부터온  마음을 보아 미래로 될 마음을 지키는 것인가?


이때 드는 생각은... 기신론의 일심이문 그러니깐 심진여 심생멸 ...


그렇다면... 초기불교에서 끌가고는 마음의 양상이 대승 어느 부분 에서는 잘 이어진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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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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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 19.05.23 一心二門이라 하여
    心眞如門이라 하고
    心生滅門이라 하나

    心은 문으로 들고 나는 것이 아니며
    들고 나는 것은 一이라 할 수 없네

    그렇다 하여 진여문과 동떨어지고
    생멸문과 동떨어진 것이 아니기에
    一心과 二門은 둘이 아니며

    心과 門이 함께 하면 방점은 門에 있으매
    이 門에서 진여를 보면 (一)心-眞如門이며
    저 門에서 생멸을 보면 (一)心-生滅門이니

    眞如와 生滅이 둘이 아니고
    이 門과 저 門 또한 둘이 아니라
    不二門이자 一心이라네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5.23 한 몸이던....
    태자이신 싯다르타 보살께서
    무상등정각을 이루시어 부처님 되셨네.
  • 작성시간 19.05.24 // 삼매에 든 마음에서 드러나는 법들을 소멸 시키면 명색이하는 발생하지 않아 해탈에 가까워 진다.//

    < 삼매에 든 마음에서 드러나는 법들을
    '苦'라고 작의하여 '니밋따'라고 작의하여, '연기된 법'이라고 작의하여
    법에 대한 欲貪(찬다라가)을 소멸 하면
    마음과 법이 욕탐으로 묶이는 결박이 일어나지 않아 해탈한다.>
    이렇게 보는 것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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