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의 쌓은(聚) 것으로 발생하는 업은 곧, 마음으로
까야(身)들을 만들어 육내처로 들어오는 육외처의 相들(法들)을 분별하여서 오욕락을 거쳐 오욕인 명색이 된다.
이때..... 삼매에 든 마음에서 드러나는 법들을 소멸 시키면 명색이하는 발생하지 않아 해탈에 가까워 진다.
결국 현재의 마음에서, 과거로 부터온 마음을 보아 미래로 될 마음을 지키는 것인가?
이때 드는 생각은... 기신론의 일심이문 그러니깐 심진여 門 심생멸 門...
그렇다면... 초기불교에서 끌가고는 마음의 양상이 대승 어느 부분 에서는 잘 이어진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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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19.05.23 一心二門이라 하여
心眞如門이라 하고
心生滅門이라 하나
心은 문으로 들고 나는 것이 아니며
들고 나는 것은 一이라 할 수 없네
그렇다 하여 진여문과 동떨어지고
생멸문과 동떨어진 것이 아니기에
一心과 二門은 둘이 아니며
心과 門이 함께 하면 방점은 門에 있으매
이 門에서 진여를 보면 (一)心-眞如門이며
저 門에서 생멸을 보면 (一)心-生滅門이니
眞如와 生滅이 둘이 아니고
이 門과 저 門 또한 둘이 아니라
不二門이자 一心이라네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5.23 한 몸이던....
태자이신 싯다르타 보살께서
무상등정각을 이루시어 부처님 되셨네. -
작성시간 19.05.24 // 삼매에 든 마음에서 드러나는 법들을 소멸 시키면 명색이하는 발생하지 않아 해탈에 가까워 진다.//
< 삼매에 든 마음에서 드러나는 법들을
'苦'라고 작의하여 '니밋따'라고 작의하여, '연기된 법'이라고 작의하여
법에 대한 欲貪(찬다라가)을 소멸 하면
마음과 법이 욕탐으로 묶이는 결박이 일어나지 않아 해탈한다.>
이렇게 보는 것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