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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의식의 대상

작성시간19.05.24| 조회수39|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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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19.05.24 안이비설신으로 불별되어진 법들이 ...
    식에서 만들어진 각 대등되는 계에서
    쌓인다고 상상을 하면요... 즉,
    오욕락이 취한 것들이 계에 점유 하고 있어서 명색이하를 만듦으로써
    호연연기가 이루어진다고 봅니다.
    이때, 나라고 한다는 것은 취하려는 속성
    존재유애 대한 것이지 않을까 하는데요... 이 존재에 대한 집착이 이름하여 나라고 하는 관념을 낳는다고 봅니다....
  • 작성시간19.05.24 불교에서 현재일어난 마음은...
    마음이라는 찌따인 토대에서 의가 움직이며 식을 발생한다고 이해 되는데요...
    이때 여리작의한다면 식이 명색과 붙어먹지 않을 것이라는 점인데요...
    심의식이 대상이 명색을 만든다고 하기보다는 마음은 생멸에 있지만 이전에 쌓은 것들이 어떤 성향(식)을 일으키게 하여 그 일으킴의 단속 여하(마나시카라)에 따라 새로운 성향(식)을 막음으로써 대상화를 시키지 않겠죠...
  • 작성시간19.05.24 보이지 않는 고민은 정신영역의 것으로 이하되는데요... 촉수상행식적 오온의 형태로 이래하면 이해는 되더라구요...
  • 작성시간19.05.24 //보통은 대상과 관련없이 '나'라는 존재 안에 따로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
    보통은 대상과 관련없이 '나'라는 존재 안에 <심의식>이 따로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사견(邪見)입니다. .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5.24 상세한 말씀 감사합니다. 부처님 말씀이라도 내 머리로 이해가 안되면 잘 받아들여지지가 않아서요. 어쨌든 빨랑 사견에서 탈피토록 노력하겠습다.^^ 한가지 더 명색은 어떤 연유로 집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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