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계??? nibbānadhātu

작성시간19.05.24|조회수124 목록 댓글 2

nibbānadhātuyā parinibbāyanti,

몸이 있을 때의... 붓다는 열반(세)계에 머무시다..
몸이 (완전히)소멸된 반열반하신다는데요.

식의 놀이터가 계라면요
열반계는 반야의 놀이터라고 해야할까요???

비록 몇몇의 학자들은 불교에서 반열반의 개념은 후대에 삽입 되었을 것으로 보는 견해도 있지만....

식(심)을 갖춘 몸이, 있을때 열반으로 나아갈 수 있겠네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 19.05.24 열반계는 마음이 머무는 계, 즉 삼계, 7식주2처가
    전혀 욕탐의 대상이 되지 않는계!!!

    지금 여기 욕계에서 마음이 몸과 더불어 살고 있지만
    즉, 몸을 가지고 생명현상을 유지하고는 있지만...

    마음이 모든 번뇌로부터 해탈하여 삼계를 집착할거리로 보지않는다면...
    그곳이 열반계!!!

    마음을 오염시키는 탐진치가 완전소멸해서
    마음이 어느 계에 머물러도 마음이 꿈쩍도 하지 않는 界!!!... 열반계!!!

    열반은 지금 여기서 얻고 살아가야 그 가치가 있는 것이지 ...
    죽어서 열반계에 태어난다면 ... 다시 재생했으니... 그곳은 열반계가 아니지요...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5.24 네 그럼요 옳으신 말씀입니다.
    소멸 이후에 대한 논하지 않음이 가장 불교적 이해가 아닐까 합니다 ㅎㅎ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