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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상

긁어 부스럼

작성자새벽|작성시간23.06.03|조회수172 목록 댓글 11


참 이상하다……..

왜……..

무색계 선정은 허공과 의식의 확장이며 알라라깔라마와 웃다까 라마뿟따의 축약임에도…….

색계 선정은 지-선정, 수-선정, 화-선정, 풍-선정이 아닌가……..

오히려 색계 선정은 심의 상태에 대한 표현으로 채워진다

색계와 무색계를 나누고자 했던 것이 아니었을지도……..

계를 앞에 둔 심의 상황이라는 단 하나의 상황을 염두에 둔 포석을 긁어 부스러 버렸다……..

포용의 자비를 자아로 찔러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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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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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아위자 | 작성시간 23.06.04 아위자 
    그래서 ........ <자석化>라는 말이 무슨 말인가? ......를 알아보니 ........
    ‘자석(磁石)’은 <N극 ca S극 ca>이 ‘중첩(=set로만 존재)되어 있는 상태로만 존재’하는 것이어서 ............. <N극 따로, S극 따로>로 ‘분리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자연계는 ... 모든 것이 ‘원자로 이루어졌으므로’ .... <전자의 스핀(spin)>에 따라 변역(變易)이 이루어진다. 이와 같은 <전자의 스핀(spin)>에 해당하는 변역(變易)이 불교의 교리체계에도 있다. ‘식과 명색의 호연연기’에서 ⓐ식(識)을 조건으로 생겨나는 명색(名色)과 ⓑ명색(名色)을 조건으로 생겨나는 식(識)은 .......... <ⓐ냐? ⓑ냐?>에 따라 교리체계가 바뀐다.
  • 답댓글 작성자아위자 | 작성시간 23.06.04 아위자 

    <ⓐ인 경우>는 ‘無明(avijjā)을 조건으로 생겨나는 行(saṅkhāra)’으로서 <心行(citta-saṅkhāra)>이 그러한 경우에 해당한다. <ⓑ인 경우>는 ‘觸(sam-phassa)을 조건으로 생겨나는 行(saṅkhāra)’으로서 <身行(kāya-saṅkhāra)>이 그러한 경우에 해당한다.
  • 답댓글 작성자아위자 | 작성시간 23.06.04 아위자 
    12연기에 의하면 ....... ‘無明(avijjā)을 조건으로 생겨나는 것은 三行(☜복수형)’이므로 ...... 당연히 ‘語行(vaci-saṅkhāra, =vitakka와 vicāra)의 경우’를 문제 삼아야 한다. vitakka(尋伺)는 心行(citta-saṅkhāra)에 속하는 것이고, vicāra(熟考)는 意行(mano-saṅkhāra)에 속하는 것인데 .......

    意(mano)라는 것은 ......... 處(āyatana)를 벗어나 ‘독립적으로 존재할 수 없는 것’으로써 ......... 비록 ‘sati를 의지처로 삼고는 있지만’ ....... <色處(rūpa-āyatana)와 관계를 가지고 있는 意處(mano-āyatana)>는 ........ 아슬아슬한 ‘외줄타기’를 하는 겻이다,
    소위 ..... ‘안이비설신āyatana(眼處, 耳處, 鼻處, 舌處, 身處, =rūpa-āyatana)’와 ‘意處(mano-āyatana)’와의 관계에서 ....... <‘意(mano)’가 의지처인 sati를 잃어버리고서 意思(manosañcetana, ☜내입처계열의 思)라고 부르는 ‘행(行)’>을 한다면 .......

  • 답댓글 작성자아위자 | 작성시간 23.06.04 아위자 

    .................... 이야기를 다음에 .... 이어서 하겠음.
  • 답댓글 작성자아위자 | 작성시간 23.06.11 아위자 
    5부 니까야 전체를 ............ 고려해야 하는 이야기 ............. ①‘身行(kāya-saṅkhāra)’에 대한 이야기, ②身念處에 대한 이야기, ③‘名(nāma)'에 대한 이야기, ④‘名身(nāma-kāya)과 色身(rūpa-kāya)'에 대한 이아기, ⑤ ........... 등등은 .......... 별도의 <본글>로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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