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나갔는데 실수나 안했는지 모르겠다
너희들을 만나서 즐거웠고 다음 기회에 또 보자~
011-755-5518
성남에서 살고있으니 성남오면 연락해라~
독수리타자라
쓰는데 힘들었다 ㅋㅋㅋㅋㅋ
나를 아는사람은 연락해서
소주나 한잔씩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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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草野武人 작성시간 10.11.06 형택이 반가웠다. 많은시간 깊은 이야기는 나누지 못했지만 너의 모습을 보며 행복하게 잘살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앞으로 자주 볼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하고 새로 출범한 2기 임원진들에게 많은 힘을 실어주어 44회 동창회가 무궁한 발전을 거듭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면 좋을 듯 하다. (내가 누군지 궁금하면 노력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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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침이슬(유수연) 작성시간 10.11.06 형택아 반가워! 나 선생님딸 유수연이야! 카페 자주 들어오고 담에 또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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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성운(청계) 작성시간 10.11.06 반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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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사나이눈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1.06 나 형택인데 너조성운 모임에 안왔지`
너는 어디에서 사냐~
성운 아 전화번호 좀 남겨줘 -
작성자보순(능소화) 작성시간 10.11.11 형택아 만나서 넘 반가웠다. 다음에또 만나자. 항상 건강해라.